17일 오후 2시 송도센트럴파크호텔서 개최
인천투데이=이재희 기자│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가 ‘제2회 여성기업주간기념 2023년 인천여성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지회장 서임순)는 17일 오후 2시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 3층에서 ‘제2회 여성기업주간기념 2023년 인천여성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가 17일 오후 송도센트럴파크호텔 3층에서 ‘제2회 여성기업주간기념 2023년 인천여성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여성기업주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3에 의거해 매년 7월 첫 번째 주에 여성기업인에 관한 행사를 개최하는 법정 주간이다.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윤영섭 인천중소벤처기업청장, 강신면 인천조달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여성기업유공자표창 수여식과 축하공연, 기념사, 축사 등으로 이뤄졌다.

여성기업유공자 모범여성기업 표창은 강수민 가람(주) 대표이사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서나리 (주)비하다 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허청장상은 이은자 철은인터내셔날(주) 대표이사와 서선화 (주)우리시스템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인천시장상은 이선미 (주)극동화스너 대표이사, 김희애 (주)유시스 대표이사, 정길남 코리아서포트 대표가 수상했다.

서임순 지회장은 “이번 행사는 여성 경제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여성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며 “행사에 후원한 여성 기업인들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