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네스(GENESE)는 4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선보였다.

쥬네스는 철은인터내셔날에서 새로운 디저트의 세상을 열기 위해 만든 브랜드 이름이다. 쥬네스는 최고급 카카오 열매에서 얻어진 원료로 만들어진 커버춰 초콜릿과 마카롱, 에클레어, 마카롱 에클레어, 다쿠아즈, 마카롱넛, 쿠키, 프티푸르 등 여러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쥬네스 수제 디저트에는 남다른 점이 있다. 마카롱의 겉면에는 100% 아몬든 가루를 쓰고 속은 벨기에산 초콜릿 크림으로 채워 부드럽고 쫄깃하다. 요거트 피치, 녹차 라즈베리와 같이 두 가지 맛을 내는 마카롱도 있다. 마카롱과 마카롱 에클레어에는 기업명이나 로고, 만화캐릭터를 인쇄하여 제품을 주문할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카페, 프랜차이즈 납품과 함께 학교 급식으로 들어갈 만큼 건강한 디저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쥬네스는 중국, 아시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TASTES(취향), 향기에 취하다’란 테마로 4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7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를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